test or practice
by Redder
-# 갑자기 언어가 바뀌니까 시크하다는 느낌은 좀 없네요. 하지만 테스트용이니 상관 없지 않을까요? 왜냐고요?
글을 길게 써야 하는데 영어로 쓰면 머리가 아프거든요… (오마이갓)
아 근데 이번 글은 마크다운 많이 써서 글을 쓸 생각이었는데 막상 쓰려니 좋은게 안 떠오르네요…[br]뭐 쓰지…
사실 마크다운이라는 건 고통의 연속인 거 같아요.
자주 쓰는건 어느 정도 표준화가 된 게 있는데 자주 안 쓰이는건 지원하는 툴마다 방식이 달라서 이게 좀 고역입니다.
특히 위키 계열 마크다운이랑 깃허브, 디스코드 계열 마크다운이 좀 다른게 있더라고요.
(그 와중에도 제가 알기로는 깃허브랑 디스코드가 또 다른 부분이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. 나는 마크다운을 왜 한걸까요… 스스로 불러온 재앙임;;)
뭐 여튼 그렇습니다
이제 또 뭘 써야될까요
진짜 뭐 쓰지
전혀모르겟당
이쯤에서 글을 마쳐야겠습니다 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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